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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CRIBBLER

케일럼 글로버는 1997년부터 자신의 스타일을 발전시켜 왔다. 뉴욕, 마이애미, 로스엔젤레스, 캐나다의 노바스코샤주, 리투아니아에 거주하며 작업을 이어왔고 현재는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독학으로 낙서 같은 선에 천착하는 작가이다. 예술에 대한 그의 접근 방식은 궁극적으로 예술적 불완전성을 마스터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그의 작품을 구성할 때 길거리의 질감, 페인트가 부식된 벽 등 일상에서 발견한 사물을 포함힌다.
Doodleexpressionism(낙서 표현주의)는 그를 대변할 수 있는 사조이다. 이는 직관적인 스타일로 관객으로 하여금 편안하거나 불편한 지점으로 유도한다. 그는 어린 시절 그렸던 선들을 불러오는데, 이는 과거에 전화기 옆에 놓여 있던 메모장이 우리 모두를 예술가로 만든 것과 같다.

개인전

2023       The Scribbled Line Is Life, Roy Gallery, 서울

2019       Jamppong, Livingroom Seoul, 서울

2016       Free Range, Hygienic Art Gallery, New London CT USA


 

단체전 50여회

2022 Roy Gallery, 서울 2018 Livingroom Seoul, 서울

아트페어

2018 Yongsan International Art Festival, 서울 2018 Pink art fair, 서울 2017 ART SANYA BEACH Art Fair, 중국

​로이갤러리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른 시일 내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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